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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출·선적 서류 공증, 대사관인증까지 필요한 이유 : 상업송장(CI), 원산지증명서(CO), 포장명세서, 법인등기사항증명서 등
이라크로 물품을 보내기 전 상업송장, 원산지증명서, 포장명세서, 선하증권처럼 여러 수출·선적 서류를 함께 준비해야 하는 기업 담당자라면 서류마다 다른 절차를 확인해야 하는 상황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라크는 헤이그협약 가입국이 아니므로 아포스티유가 아닌 공증촉탁대행, 외교부 영사확인을 거친 대사관인증 또는 상무과 인증 절차가 필요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수출 서류와 법인 서류를 구분해 번역부터 공증, 영사확인, 대사관인증, 국내외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해드립니다.
이라크 수출·선적 서류 공증은 회사가 작성한 수출 문서와 선적 문서에 공증 절차를 더해 이라크 제출용 형식을 갖추는 과정입니다. 상업송장은 품목과 금액을, 원산지증명서는 물품의 생산 국가를, 포장명세서는 포장 단위와 수량을 설명하며, 선하증권이나 항공화물운송장은 물품의 운송 흐름을 보여줍니다.
이라크 제출처가 공증된 서류를 요구한다면 회사 작성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 공증촉탁대행을 거쳐 문서 형식을 갖추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 구분 | 해당 서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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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서류 | 상업송장(CI), 원산지증명서(CO), 포장명세서, 선하증권(B/L), 항공화물운송장(AWB), 수출계약서, 견적송장, 구매주문서(PO), 제품성분증명서, 품질증명서, 검사증명서 |
| 법인 서류 | 법인등기사항증명서, 사업자등록증명원, 법인인감증명서, 정관, 법인 위임장, 대표자 증명서, 공급계약서, 합작투자계약서 |
상업송장, 원산지증명서, 포장명세서의 품목명과 수량이 서로 맞는지, B/L 또는 AWB의 선적지·도착지 정보가 연결되는지 확인합니다.
영문본으로 제출하는지, 아랍어 번역이 필요한지, 번역문 공증까지 필요한지 이라크 제출처 요구 언어를 확인합니다.
회사가 작성하거나 서명·날인한 사문서는 공증촉탁대행을 거쳐 문서 형식을 갖춥니다.
공증을 마친 서류는 외교부 영사확인을 거쳐 다음 인증 단계로 이어집니다.
마지막으로 이라크 대사관인증 또는 상무과 인증을 거쳐 현지 제출용 서류로 완성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이라크 배너를 클릭하거나 '이라크 대사관인증'을 검색합니다. 상업송장, 원산지증명서, 포장명세서 등 필요한 서류 옵션을 선택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전 구비서류와 주의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이라크 배너를 클릭하거나 이라크 대사관인증을 검색해 필요한 옵션을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빠른 상담이 필요하시면 카카오톡(@한국통합민원센터)으로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