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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한국통합민원센터, 상반기 공채 준비 위한 국내외 학력·경력서류 발급 서비스
상반기 공개채용이 집중되는 3~5월을 앞두고 한국통합민원센터가 기업·구직자를 위한 증빙서류 발급 및 해외 인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개채용에서는 접수 마감 일정이 촉박한 만큼 서류 누락이나 형식 불일치로 인한 재제출이 발생하면 지원 일정 전반이 흔들릴 수 있어 사전 준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채용 과정에서 가장 빈번하게 요구되는 서류는 학력·경력 증빙서류다.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 등 학력서류는 물론 경력증명서 등 추가 서류까지 함께 요청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제출처마다 요구하는 발급 형태나 문서 기준이 달라 지원자가 서류를 여러 번 다시 발급받는 일이 반복되기 쉽다는 점이다.
특히 해외에서 학업 또는 경력을 취득한 지원자의 경우 준비 난이도는 더 높아진다. 해외 기관에서 발급된 서류는 제출처에서 공식 문서로 인정받기 위해 번역과 공증을 거친 뒤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까지 완료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국가별 인증 방식과 준비 기간도 길어 촉박한 채용 일정에서 가장 큰 부담 요소로 꼽힌다.
한국통합민원센터는 국내 서류 발급 지원은 물론 해외 서류에 필요한 번역·공증 촉탁대행과 아포스티유 또는 대사관인증까지 온라인으로 한 번에 진행하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지원자는 절차를 각각 따로 진행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제출 일정에 맞춰 단계별 진행 상황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서류 준비 부담을 낮출 수 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관계자는 “상반기 공개채용은 일정이 촉박한 만큼 서류 준비가 합격의 기본 조건이 된다”며 “국내 발급 서류는 빠르게 신청하고, 해외 방문 없이 온라인 신청만으로 필요한 서류 준비를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